박물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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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물관은 부여출토 분청사기를 중심으로 “자연을 담아낸 분청” 기획전시를 2008년 2월1일부터 3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부여지역 출토 분청사기를 중심으로 분청사기의 예스러움과 부여 지역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여 지역박물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다양한 기법과 실용적인 장점으로 주목받는 분청사기의 현대적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유물은 부여지역 출토 분청사기 40여점과 부소산성 출토 분청사기의 재현 및 응용품 등이며, 이 밖에도 부여지역 도자가마터에서 수습된 자기편과 가마벽체 등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유물전시와 더불어 도자기의 발달과정과 분청사기의 변천·제작기법·문양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한국 도자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정림사지박물관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부여지역 분청사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며, 부여와 분청사기의 아이덴티티 부각을 통해 박물관 문화상품개발을 넘어 부여지역 문화상품으로서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전  시  개  요 -

 ○ 전 시 명 : 자연을 담아낸 분청사기
 ○ 전시기간 : 2008. 2. 1(금) ~ 2008. 3. 10(월)
 ○ 전시장소 : 정림사지박물관 기획전시실